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9.7.20 토 07:56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사회일반
드림스온에듀, 취약계층 초·중·고생에 온라인 수강권 4억 온라인 수강권 쾌척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5  12:38: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드림스온에듀(대표 최재우)는 지난 4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드림스온에듀 본사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온라인강의 수강권을 전달했다.

온라인과 IPTV 스마트교육방송(온라인동영상과 라이브생방송)을 통해 영어교육 컨텐츠를 서비스하는 드림스온에듀는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교육사각지대의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4억 6천여 만 원 상당의 온라인 영어강의 수강권을 제공한다. 한편 드림스온에듀는 2015년에도 1억5천만원, 2016년 459,000,000원 상당의 온라인 영어강의 수강권을 기부한바 있다.

수강권 전달식에는 최재우 드림스온 대표이사와 김진곤 서울 사랑의열매 모금사업팀장 및 직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전달된 온라인 수강권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전달되어 교육지원청, 복지관 네트워크를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 학생 600명에게 무상으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드림스온에듀 최재우 대표는 “소외된 이웃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오늘의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틈새계층 학생들에게 질 좋은 교육과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진곤 서울 사랑의열매 모금사업팀장은 “3년간 아이들의 배움을 위해 교육 나눔을 진행해주신 드림스온에듀에 감사드린다”며 “저소득층 아이들이 교육의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부해주신 수강권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