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3.12.2 토 07:33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교육e길을묻다 릴레이인터뷰
[e펙트체크 100인터뷰] ‘신청아리랑’ 가수 은보라
특별취재팀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30  19:41: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신청아리랑’ 가수 은보라가 지난 3월 한국교육신문연합회가 주최한 '제 4회 대한민국인성교육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에듀신문 창간7주년 특별판

[e펙트체크] 교육자 100인에게 “e길을 묻다” 인터뷰

[뉴스에듀] ◆본인소개 및 근황은?.
‘신청아리랑’ 제목의 타이틀곡으로 데뷔한 가수 은보라입니다. 대구·경북지역을 주무대로 지자체 축제출연, 사회복지관 가요강사, 요양원 힐링 가요 및 노인건강 및 웃음치료 레크레이션, 실버 및 주부가요교실 강사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 암 환자를 위한 위문공연 무료봉사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교육업계에 발을 들이신 계기는?
웃음치료사1급, 웃음지도사1급, 노인건강운동지도사1급, 레크레이션지도사1급, 음악힐링노래강사1급 등의 자격증을 보유하게 되면서 청소년 및 성인, 노인 대상으로 올바른 인성교육과 건강유지를 위해 힐링 강사를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 사회복지관 및 의료기관, 요양원, 장애시설기관, 고아원 등에 출강하게 되었습니다.

◆지역간·빈부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선행과제는?

우선 지자체의 예산 배정이 교육격차 해소에 많이 투입되어야 된다고 보고, 중앙정부에서도 지역간, 저소득층이 교육복지에 많은 예산을 배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 정책과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대책은?
청소년들은 성장기를 통해 사춘기를 맞이하면서 각종 유해시설 및 인터넷, 미디어 등에 쉽게 노출 될 수 있으므로 성인물에 대한 당국의 적극적인 단속이 필요하다고 사료되며, 올바른 인성교육 함양을 위한 학교 교육을 떠나 가정 교육과 사회 시설을 통한 인성교육을 많이 실시해야 된다고 봅니다.
학교폭력은 지금 학교현장에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나, 완전히 뿌리를 뽑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교사 및 학교 당국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고, 가정에서도 폭력의 유해성에 대한 교육이 뒤따라야 하며, 사회시설에서 건전한 교우 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무료 수강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절실하다고 봅니다.

-평생교육&성인교육(기업교육 HRD)대한 견해와 비전은?
교육은 평생교육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지식을 쌓아가는 것많이 교육이 아니므로 각종 사회 시설 및 평생교육 기관에서 성인 및 노인들도 취득할 수 있는 각종 만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설함으로써 평생교육 및 성인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기업교육에도 각 기업에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해 사원들이 수강함으로써 창의적인 사고의 폭이 넓어지므로 적극적으로 프로그램 개설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교육계에 몸담으면서 경험이나 애피소드를 소개한다면?
요양원에 출강해 가요강사로 활동하면서 어르신들이 젊은층들보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배우려하고 동참하려고 하는 열정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르신 대상 가요교실에 출강하다보면 옛 노래를 중심으로 하다보니 어르신들이 오히려 가르쳐주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생기고 엣 노래를 배우는 일도 많이 있습니다.

◆교육인의 기본자격 및 요건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교육인의 기본자격은 가르치는 분야에 프로가 되어야 하고 또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세대, 청소년·청년들에게 들려줄 희망의 메시지는?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신감을 갖고 꿈과 목표를 향해 열정을 갖고 전진하면 이룰 수 있습니다.

◆가정교육과 학부모교육의 중요성과 대안은?
가정교육은 부모의 언행이 중요함으로 매사에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봅니다.

◆본인이 존경하는 인물은, 이유는?
유관순 열사를 존경하고 젊은 나이에 독립을 위해 한 몸을 불사지르는 투혼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내가 교육부장관(수장)이라면, 대한민국 교육정책의 미래 비전은?
시험위주와 석차 위주의 평가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고와 창의적인 사고를 넓히기 위해 교육의 평가를 다양하게 하고 학생 소질과 적성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많이 개설할 것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는 산업혁명시대에 인간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산업육성에 투자가 활발해야 된다고 봅니다.

◆청년 취업과 일자리 창출과 성공창업의 해법은?
요즘 청년들은 일자리 없어서 취업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편하고 안정된 일자리를 찾다 보니 청년실업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맞는 자격증 취득을 통한 취업 연계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하는 창업보다 정착되고 오래 이어갈 수 있는 창업을 유도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창업초기 준비단계에 철저한 경험과 교육을 거쳐 창업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된다고 봅니다.

◆교육업계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전하실 말씀은?
수강생들은 강사에게 한 가지라도 더 얻어갈려고 함으로 수강이 끝날때까지 연구하고 새로운 것을 제시해야 됩니다.

◆교육의 ‘백년지대계’를 세 단어로 표현한다면?

◆끝으로 월간뉴스에듀 독자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전국의 교육자 및 교육관계자 등 뉴스에듀 독자 여러분, 뉴스에듀를 많이 애독해주시고 좋은 정보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특별취재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014 ) 서울시 중랑구 중랑역로 124, 205호(중화동, 삼익아파트 상가) [긴급] 010-8792-9590
명예회장 : 이승재 | 발행인/대표기자 : 이희선 | 마케팅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제휴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국제학생기자단 | 이알바 | 에스선샤인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