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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토론' 남북정상회담 스페셜..조정래·명진스님·최진기 강사 패널
온라인뉴스팀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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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1  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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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 '100분 토론'이 조정래에서 명진스님, 최진기 강사까지 특별한 패널들과 함께 남북관계를 살펴본다.

오는 5월 1일 밤 12시 5분에 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진행 윤도한 논설위원)은 남북정상회담 특집으로 '백두에서 한라까지, 다시 봄이온다!'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진행한다.

지난 4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손을 맞잡고 '한반도 비핵화'라는 머나먼 여정의 첫 발을 함께 내딛었다. 함께 군사분계선을 넘나든 두 정상의 행보에 전세계가 주목했고, 북한의 진정성에 의구심을 가진 국민들도 조금씩 기대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번 '100분 토론'은 남북정상회담 당일과 다음날 정치계와 관계, 학계 등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회담의 의미를 분석한 대담이나 토론들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패널들이 모여서 진행될 예정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한국전쟁과 민족분단을 다룬 다수의 '문제적 작품'으로 시대의 화두를 던져온 조정래 작가가 출연한다. 또 종교계에서 남북교류의 현장을 지켜온 명진 스님이 한국인의 마음 속 지도를 읽어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인문학 대중화에 힘써 온 '스타 강연자' 최진기 강사가 합류해 시민토론단과 함께 2030 세대가 지닌 통일과 평화의 의미를 집중 해부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들은 남북정상회담이 한국사회에 남긴 의미는 물론, 분단 이후 한국인들의 마음에 자리한 트라우마의 정체와 함께 남북을 갈라놓은 편견과 금기의 정체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눠볼 예정이다.

'100분 토론'은 오는 5월 2일 0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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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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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는 이스라엘로 돌아 가, 구라치지 말고~ 거리에서 저렴하게 반민족 질 하지 말고~
(2018-05-02 01:58:06)
...
힌두교. 불교. 무당. 사주팔자는
전생. 업보. 윤회라는 거짓말로 약자에 대한 차별과 폭력을 정당화합니다.
장애인은 전생에 악행을 많이 저질러서 장애인으로 태어났다고 하는 것이
힌두교. 불교. 무당. 사주팔자입니다.

힌두교 마누법전의 내용으로 만들어진 것이 '카스트 제도' 입니다.
힌두교는 성행위 자체를 힌두교 수많은 우상들 중 으뜸 우상인 시바를 경배하는
행위로 보고, 자신의 딸이 12살이 되면 성행위에 쓰이도록 시바에게 바치기도 합니다.
힌두교. 불교는 '쿠마리' '차우파디'로 여자아이들을 학대합니다.

귀신내림을 받은 무당은 부처를 믿습니다.
점을 치러 오는 사람들에게 절을 지으라고도 합니다.
스님은 귀신들림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무당이 되라 합니다.
성경에서는 점치는 것을 금합니다.

이슬람은 '여아성기절단(여성할례)', '아동결혼', '아동강간'으로 여자아이들을 고문합니다.
'바차바지'로 남자아이들도 고문합니다. 53세에 9살 어린이와 결혼하고 강간하고,
72명의 처녀들과 100명분의 정력으로 성관계하는 천국을 보상으로 걸고, 불신자 살인을
명령한 이슬람 무함마드는 열병은 지옥의 열기에서 오는 것이라고 본인이 말하고,
본인이 식중독으로 인한 열병으로 죽었습니다.
불교의 부처는 식중독으로 죽었습니다.

이슬람은 개인의 종교가 아닌,
배교자를 살해하라는 교리로 이탈을 막고,
무함마드와 이슬람에 대해서 비판하면 사형을 선고하는
민주주의를 반대하는 정교일치의 이데올로기입니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이슬람의 악함과 실체에 대해서 알리고, 비판하면
처벌받습니다. 차별금지법은 이슬람 비호법입니다. 양의 탈을 쓴 이리의 법입니다.

이 세상에서 죽음을 자유자재로 다루신 분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죽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기적을 보여주셨고
죽음에서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고 가르치고
서로 사랑하고 원수도 사랑하라고 가르치고
가장 약자에게 한 행동이 하나님에게 한 행동이라고 가르친 분도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2018-05-02 0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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