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8.11.21 수 09:53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취업·직장인·창업
'내년 최저임금' 노동계 '1만790원' vs 경영계 '못 올려'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5  21:1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 픽사베이
[뉴스에듀] '내년 최저임금' 노동계 '1만790원'…경영계 '못 올려'

노동계와 경영계가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을 제시했다.

경영계는 올해 최저임금 수준으로 동결을 요구하며 맞섰다.

노동계가 추천한 근로자위원들은 1만790원을, 경영계를 대변하는 사용자위원들은 7,530원을 각각 제출했다.

올해 최저임금(7,530원)보다 노동계는 43.3% 대폭 인상을, 경영계는 동결을 요구한 것이다.

양측의 격차는 3천260원에 달한다.

최저임금위는 양측이 내놓은 요구안을 토대로 내주 중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결정할 계획이다.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시한은 오는 14일이다.

이번 전원회의에는 최저임금위 전체 위원 27명 가운데 근로자위원 5명, 사용자위원 7명, 공익위원 9명 등 21명이 참석했다. 민주노총 추천 근로자위원 4명은 이날도 모두 불참했다.

[아하교육그룹]  나비미디어  ㅣ 해병대전략캠프  ㅣ 교육그룹 더필드ㅣ 국제학생기자단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