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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부모가 뽑은 교육 브랜드' 대상 수상
김순복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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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4  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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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TV=김순복 기자] 교육 출판 기업 좋은책신사고(대표 홍범준)가 '2019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에서 12년 연속 참고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심사에서 좋은책신사고는 국내 교육 출판 기업을 선도하면서 자기주도학습에 유용한 양질의 콘텐츠와 교재를 개발하고, 초·중·고등 참고서 분야 베스트셀러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는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았다.

수학 참고서 베스트셀러 '쎈' 시리즈는 지난 12월 단일 과목 기준 가장 빠른 속도로 누적 판매량 3000만 부를 돌파했다. 독보적인 콘텐츠로 2005년 첫 출시 이래 현재까지 판매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개별 실력과 목표에 따라 교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개념서부터 문제 기본서, 연산 훈련서까지 도서 라인업을 계속 확장하고 있다. 

또한, 초등 참고서 베스트셀러 '초등 우공비'는 업계 최초 카카오프렌즈와 제휴해 학생들에게 공부 의지를 북돋아주고 공부하는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매 학기 새로운 테마가 적용된 교재 표지는 물론 우공비 공부카드 등 학습 콘텐츠를 선보이며 업계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참고서뿐만 아니라 수학 전문 인터넷 강의 '쎈닷컴'과 자기주도학습과 코칭이 결합된 초·중등 수학 프랜차이즈 학원 '쎈수학러닝센터', 초등 전과목 관리형 학습관 '스마트쎈클래스' 등 교육 서비스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은 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 교육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초·중·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학부모 약 1000명을 대상으로 교육브랜드에 대한 기업 이미지, 브랜드 인지도, 교재 충실도, 학습 만족도 등을 설문조사해 발표한다. 

장정화 좋은책신사고 마케팅 본부장은 "학생들 눈높이에서 쉽게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와 노력을 고객들이 높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양질의 참고서와 학습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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