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9.5.19 일 19:32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사회일반
[날씨 예보] 전국이 맑고 전남내륙 소나기..광주 풍남 33도 '폭염특보'
김순복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5  21:19: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기상청 제공
[뉴스에듀=김순복 기자]  스승의 날인 15일 현재, 전국이 가끔 구름많으나, 전남내륙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한편, 따뜻한 남풍류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가운데 낮 동안 강한 일사가 더해지면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 곳이 있으며, 광주(풍암)는 33도 이상 올라 올 들어 첫 폭염특보가 발표되었다.

올 들어 가장 높은 낮 최고기온 주요지점(16시 현재, 단위: ℃)은 [전라도] 광주 30.3 남원 29.9 임실 29.5 [경상도] 대구 30.2, 주요지점 AWS 낮 최고기온(16시 현재, 단위: ℃)은 - 풍암(광주 서구) 33.1 신녕(영천) 32.0 하양(경산) 31.6 담양 31.1 창녕 30.7 이다.

오늘(15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내륙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저녁(21시)까지 가끔 구름많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서울.인천.경기도는 맑겠고, 기온은 17~27도 분포가 되겠다.

내일(16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모레(17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많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제주도는 오후(15시)부터, 전남해안은 밤(21시)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모레(17일)까지 아침 기온은 평년(9~1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은 일부 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20~24도)보다 2~7도 높은 25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20도로 매우 크겠다.

특히, 따뜻한 남풍류가 계속 유입되고 강한 일사가 더해지면서 폭염특보가 발표된 광주에는 내일(16일)도 낮 기온이 33도(광주 풍암) 이상 올라 매우 덥겠고, 모레(17일)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면서 낮 기온이 30도(광주 풍암)로 예상됨에 따라 내일 폭염특보는 해제될 가능성이 높겠다.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서울.경기동부와 강원남부, 충청내륙, 경북내륙에는 실효습도가 35%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지속되면서 그 밖의 지역도 차차 건조해지겠다.

오늘(15일) 밤(21시)부터 내일(16일) 아침(09시)까지 중부서해안과 강원동해안에는 해상의 해무가 유입되고, 일부 내륙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모레(17일)까지 전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한편, 제주도남쪽먼바다와 서해남부먼바다는 내일(16일) 오후(12시)부터 바람이 차차 강해져 모레(17일)는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물결도 2~4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가 당부된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김순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