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9.7.20 토 01:22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사회일반
서지현 검사, 현직 검사 3명 고소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7  09:09: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안태근 전 검사장, 서지현 검사
[뉴스에듀]  ‘미투(mr 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46·사법연수원 33기)가 현직 검찰 간부 3명을 고소장을 제출했다.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 성추행 사건을 폭로했던 서지현 검사가 이 사건과 관련해 검찰 간부 3명을 경찰에 고소했다.

서 검사는 지난해 성추행 사건 폭로 당시, 사실을 알고도 후속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며 당시 법무부 검찰과장에 대해 직무유기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또 당시 법무부 대변인은 언론대응 과정에서, 서울중앙지검 간부가 검찰 내부망에 남긴 글로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서울 서초경찰서는 고소장 내용을 분석한 뒤 조만간 서 검사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안태근 전 검사장은 서지현 검사를 성추행하고 인사보복을 가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고 구속재판중이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ㅣ팩스 : 02-2208-0611
(우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ㅣ발행인/대표 : 이희선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ㅣ취재본부장 : 노익희ㅣ사무국장 : 주판준 한국강사연구소장ㅣ교육센터장 : 김지영 실장
가입단체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 기사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나비미디어 | 국제청소년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