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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현 SNS] “남을 비난하는 것은 위험한 불꽃”독설은 멘토링 상대에게 마음의 상처만 남긴다.
유종현 뉴스에듀 고문  |  autoarc@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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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20  09: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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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 "독설 : 남을 해치거나 비방하는 모질고 악독스러운 말.  요즘 유행하는 '독설 멘토'라는 말이 어째 어색하기만 하다. 독설가는 스스로 속이 시원할지 모르지만, 멘토링 상대에게 마음의 상처만 남기지 않을까." - 유종현

"남을 비난하는 것은 위험한 불꽃이다. 그 불꽃은 자존심이라는 화약고의 폭발을 유발하기 쉽다. 이 폭발은 가끔 사람의 생명까지 빼앗아 간다." - 데일 카네기

“독설가들은 자기 자신의 편협심은 절대 인정하지 않으면서, 타인에게는 편협함을 버리라고 강요한다.” - 유종현

“미국 일부 도시에선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시 벌금을 물린다'는 기사가 있던데, 그만큼 위험하다는 얘기가 아닐까요. 실제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보행 중에 스마트폰하면 경고창이 뜨며 자동으로 작동 중지 되게 하면 어떨지.”

"햇빛은 달콤하고, 비는 상쾌하고, 바람은 시원하며, 눈은 기분을 들뜨게 만든다. 세상에 나쁜 날씨란 없다. 서로 다른 종류의 좋은 날씨만 있을 뿐이다. - 존 러스킨" 황사 빼고는 다 좋은 날씨.

“2, 3위 선수와 여왕의 단상 높이 차이가 너무 조금 나는 거 아닌가” 김연아 우승 시상식 모습 뒷이야기입니다. 기분 좋은 소식이었죠. ㅎㅎ

"인간이란 천국에 들어서기엔 너무 민망하고 지옥에 떨어지기엔 너무 억울한 존재들이다. 실은 누구라도 갈 곳이 없다는 얘기다" - 박민규, 누런 강 배 한 척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의를 소중히 여기고 솔선하여 질서를 지켜야 한다. 예의가 없는 리더는 아무리 지위가 높아도 사람들이 진심으로 따르지 않는다." - 논어의 말

"세상에는 내가 콘트롤 할수 있는 일과 콘트롤 할수 없는 일이 있어요. 콘트롤 할 수 없는 일에 마음이 말려들어서 쩔쩔매는 것은 아닌지 한번 살펴보세요" - 혜민스님

“사냥을 할 때에는 날고 있는 새는 노리되, 나뭇가지에서 쉬는 새는 노리지 말라. 왜냐하면 새는 그 순간 잠시나마 평온을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 논어의 말, 생명에 대한 예의

“배려란 자신이 싫어하는 것은 타인에게도 행하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이다.” - 논어의 말

“사람들은 말한다. 그때 참았더라면, 그때 잘 했더라면, 그때 알았더라면, 그때 조심했더라면… 훗날엔 지금이 바로 그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자꾸 그때만을 찾는다. - 좋은글

"앞이 보이지 않는 매일(每日)로 부터 빠져나갈 날이 반드시 온다." 일드 대사 중에 나온 말입니다. 지금 힘든 분들 시간이 말해줄 겁니다. 힘내세요.

“sbs스페셜 '99.9% 살균의 함정' 방송 이후 프로바이오틱스 열풍이 불고 있네요. 장내 미생물균총 불균형이 염증성 장질환 등 질병을 유발하며 복원엔 프로바이오틱스가 효과적이라는 연구발표도 잇따르고 있고요. 그만큼 면역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겠죠. 힘내세요.”

"지워도 서버에 남는 카톡 문자…카톡에 남긴 흔적이 각종 범죄에서 빼도 박도 못할 증거로 남는다는군요. 카톡 뿐이 아니라 인터넷에 쓴 글이나 이메일은 흔적이 남습니다. 삭제해도~! 명심하세요.”

   
▲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출처 : 유종현 트위터(@consline)
유종현은 취업포털 건설워커 대표, 메디컬잡 대표, 이엔지잡 대표, (주)컴테크컨설팅 대표이사이며, 취업정보전문가, JOB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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