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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의 문제점 바로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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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2.30  13: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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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디지털뉴스팀] 학교폭력 문제가 갑자기 사회의 큰 뉴스로 떠올랐습니다.

왜 항상 폭행과 괴롭힘으로 많은 청소년피해자가 우리주위에 있음에도 모두 침묵하다가 이제서야 법을 고치니,교육부장관 물러나라, 등을 하는지 조금은 이해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진작부터 있었는데...

먼저 명칭부터 바꿨으면 합니다. 학교폭력, 청소년폭력,학원폭력(사설학원도 포함)이 모두가 같은 의미인지 다른 의미인지 정확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법과 법규에 명칭이 하나만 틀려도 도움받지 못합니다. 특히, 경찰서와 법정에서.

모두가 청소년 학생들의 폭력과 피해인데 구지 이렇게 구분할 팔요가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이 모두를 학교폭력보다는 청소년폭력으로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문제에 대해서 청소년시민단체들이 교육부에 있다고 하는데 그건 맞습니다. 교육부가 않이라 정부에 있는 것이죠. 특히 국회에서 법을 올바로 만들지 않았고 법정에서 판사들이 올바른 판결을 내리지 않음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가해자와 학원 학교에 면죄를주는 것 말입니다. 무수히 해 왔습니다. 

또, 문제는 언론과 청소년시민단체에도 있습니다.

정부와 기관이 못하면 언론에서 잘못된 판결과 문제를 파해져 보도를 해야 하는데 그동안은 제보에 대한 취제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언론 또한 권력의 눈치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왜...

학교폭력 끝까지 지켜주는 사람 없다"라고 한  성나경 전문상담 교사님의 말에 이분은 조금은 아시는 것 같습니다.

학교폭력의 문제점들은 이분 말씀처럼 정확한 처벌 규정 또한 없습니다.

청예단이 1995년도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도 올바른 법과 처벌 규정 없이 무슨 해결책이 있겠습니까.

거기에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나 도움 주는 단체가 없기는 정부나 청소년시민단체나 똑같다는데 아주 큰 문제가 있습니다.

변호인들 조차도 형시적인 변호 도움으로만 치부하고는 결과야 어떳튼간에 한번 소송 한 것으로만 모든게 해결 된양 "참고, 만족하십시요"라고 하는데 정말 문제 많습니다.

 청소년폭력문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많은 기업과 단체에서 기부와 협조들을 해주고 상담원들을 교육하고 양성들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피해자에게는아무런 도움도 주지 받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피해에 대한 도움거절에 피해자 가정에 모함과 협박까지 하는 청소년단체도 있습니다.

결론은  자질과 책임감 없이 이 운동을 해왔기 때문에 아무런 변화와 소득이 없다입니다.

청소년폭력으로 피해 입은 가정.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보다 아주 많습니다. 아직도 억울한 판결과 피해로 고통받는 가정이 많다는 걸 언론과 청소년시민단체들은 알아야 합니다.

그냥 당신들 단체에 한번 피해상담 하고 도움 준 것으로 도움을 다 줬다 생각하시면 당신들은 0점 청소년시민단체입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해야 할 일들이 뭔지를 아셔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번에도 그냥 아무런 변화와 대책 없이 넘어 갈 것입니다. 매년 해 왔듯이. 너무도 다른 나라 시민단체들과 비교 됩니다.

청소년폭력피해자의 피해와 고통은 결코 쉽게 치우되지 않습니다. 특히, 믿었던 유명시민단체와 유명법조인 피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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