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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균의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취임 1주년 “성장의 씨앗을 뿌린 시간”“전북의 지속성장, 혁신을 더할 것”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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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23  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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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균의 전북TP원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은 전북의 기업과 산업의 지속성장의 씨앗을 뿌린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며 “혁신에 혁신을 더해 전북의 성장을 견인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nEn 뉴스에듀신문] 양균의 전북TP원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은 전북의 기업과 산업의 지속성장의 씨앗을 뿌린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며 “혁신에 혁신을 더해 전북의 성장을 견인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균의 원장은 “지난 1년 전북TP는 급속히 변화하는 외부환경에 적응하고 신산업 발굴과 기업의 애로해결을 위해 숨가쁘게 달려왔다. 그 중에서도 최우선 가치는 바로 ‘고객의 만족’이며 ”고객 없이는 TP가 있을 수 없고, 고객의 성장과 만족이 TP의 존재 이유다“라고 말했다.

양균의 원장은 특히 ”새만금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전라북도 탄소중립,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친환경자동차 활성화 등 산업은 활로를 보이고 있으나, 정작 전북 기업은 COVID-19여파와 전북 주력산업 경쟁심화 등으로 인해 존폐의 위기에 처해 있어 기업의 생존과 성장지원이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라고 TP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북TP는 양균의 원장 취임 후 지난 1년간 ‘고객의 만족과 성장’을 위해 추진했던 성과로는 전라북도 주력산업 제조업 기업의 스마트팩토리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90개사 목표 대비 130개 기업에 도입을 지원하여, “농축산(1차산업) 생산 고도화를 위한 스마트팜(Smart Farm) 기술과 고부가가치 농식품(2차산업) 상용화를 위한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간 제조 혁신 고도화 밸류 체인 구축을 통해 1~2차 산업 동반 성장 실현”하고자 하였다. 전라북도 중소기업의 단계별 역량강화를 위한 기업성장사다리 지원과 전북형 뉴딜 완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 기반 마련, 전북디지털융합센터 설립 등의 산업과 기업의 지속성장 지원을 수행하였으며, 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에티오피아 등 국가에 ODA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0여년간 전라북도 선도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오던 전북TP는 초기부터 단단한 기업으로의 성장지원을 위해 돋움기업과 도약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전북형 강소기업의 성장지원 기틀을 잡았으며 어려운 시국에 전북 기업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소재부품장비, 신재생에너지, 수출지원 등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했으며 TP입주기업 임대료 감면, 지원금 선지급, 화상회의실 구축(77개소)등을 추진해 전북기업의 고통을 다소라도 함께 짊어지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한, 양균의 원장은 전라북도의 미래를 준비하는 신산업 개척과 국책과제 발굴을 위한 ‘전북과학기술위원회’운영을 강화해 전북도와 지역 내외의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20년도 80건의 국책과제를 발굴·기획 했으며 최근 3년 중 가장 많은 424억원 규모의 국책과제를 수주해 지역발전에 기여했으며, 향후에도 ”대형국책과제 발굴과 예타급 국가과제 수주를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양균의 원장은 ”지난 1년간 공들인 성장의 씨앗은 전라북도의 지속가능 성장을 가능하게 할 토대가 될 것이다“라며 전라북도를 중심으로 전북의 지역혁신 주체들과의 융합·협력을 통해 산업과 기업의 성장에 집중하여 전라북도가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고

이어 전북테크노파크는 얼마 전 혁신을 위한 효율경영선포를 했으며 2혁·2강(조직혁신, 업무혁신, 전문성강화, 자정능력강화)경영혁신을 통해 새롭게 거듭나겠다며 향후 새만금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구축, 전라북도 SW·ICT산업 발전의 중심이 될 전북디지털융합센터 활성화, 전북도 스마트제조혁신과 전라북도 동부권 산업 발전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전라북도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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