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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어려워도 경력직은 뽑는다"GS건설·대우건설·한진중공업 등 채용
오케이맘 취업전문기자  |  wonybj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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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1.05  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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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건설사들이 플랜트 분야를 중심으로 경력직 전문인력 채용에 나서고 있다. 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GS건설, 대우건설, 한진중공업 등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 GS건설(http://recruit.gsconst.co.kr)이 플랜트사업본부에서 근무할 프로젝트 전문직(시공직)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기계시공, 철골, 전기시공, 배관시공, 계장시공, 공무, 품질관리, 자재관리 등이며 20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해당 경력 3년 이상자 이어야 하며 관련 분야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아 어학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 대우건설(www.daewooenc.com)이 해외현장 전문직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계(품질, 철골)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인사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초대졸 이상의 학력소지자로서 영어 의사소통 가능자이어야 한다. 플랜트 공사 해당업무 유경험자는 우대한다.

◆ 한진중공업 건설부문(www.hanjinsc.com)이 발전플랜트 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종은 기계, 전기, 토목, 건축이며 직무분야는 플랜트영업, 플랜트설계, 플랜트공사, 품질보증이다. 16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hanjinsc.com)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초대졸 이상의 관련학과 졸업자로서 발전플랜트 경력 3년 이상 경력자이어야 한다.

◆ 파슨스브링커호프 코리아(www.pbworld.com)가 CM전문요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설사업관리 사업비관리, 건축설계(LEED), 기계(LEED), 공공CM, 초고층CM, 병원CM 등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해당분야 응시자격을 갖춘 자로서 영어능통자, 해외CM학위 소지자, 기술사/건축사 등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 대한전선 계열사인 티이씨건설(www.tecconst.com)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현장공무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4년제 건축공학과 졸업자로서 건축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현장공무 5년 이상 경력자이어야 한다. 학교 및 업무시설 현장공무 경험자는 우대한다.

◆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종합설계(www.hda.co.kr)가 건축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디자인, 실시설계이며 1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조건은 해당분야 관련학과 학사 이상인 자로서 6~12년 이상 유경험자이어야 한다.
 
이밖에 현대엠코, 신명건설기술공사, 코그리코리아, 삼화건설, 홍익기술단, 이수건설, 평화종합건설 등 중견사들도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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