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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윤석열 대통령 새정부 출범 환영 포퍼먼스-마라도서도"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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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1  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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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취임식 식장에서 새 정부 출범 경축시위를 벌였다.홍 대표는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도 환영 시위를 이어 갔다. Hong Jeong-sik, president of Halbindan, a civic group, held a demonstration to celebrate the inauguration of the new government at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20th president Yun Seok-yeol at the National Assembly in Yeouido, Seoul on the 10th.



[nEn 뉴스에듀신문] 활빈단은 취임사에서 자유를 35번이나 강조하고 하늘에 희망의 무지개가 선명히 뜬 국회 잔듸광장 연설중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로 만들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약속은 "취임일이 마침 '유권자의 날'로 헌법 제1조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 으로부터 나온다')수호한 주권재민 실현의 결연한 의지다"고 높히 평가했다.


또한 활빈단은 “위기 극복의 책임을 기꺼이 짊어지고 국민과 함께 당당히 헤쳐 나가겠다”고 굳게 다짐한 윤 대통령 국권수호 의지는 "대외적 압력과 북한도발 위협에 늠동적,선제적으로 적시에 대처하겠다는 국가 지도자의 강건한 면모를 보여주었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74년간 구중궁궐이었던 청와대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준 윤 대통령 결단은 제왕적 권한 행사를 없애고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용산시대를 열어 임기 첫날부터 권력만능주의 타파를 행동으로 실천해 국민적 감동을 준 "새역사 창조 서막의 일환 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활빈단은 검수완박 중단 전국순회 캠페인중 제주도 서귀포시 마라도 대한민국 최남단비 앞에서도 윤석열 새 정부 출범과 성공적 국정운영을 기원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assumes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albindan "President Yoon Seok-yeol welcomes the new government inauguration performance - Marado Book"

[nEn News Edu Newspaper] In his inaugural speech, the Halbindan emphasized freedom 35 times and during a speech at the Jandun Square of the National Assembly with a clear rainbow of hope in the sky, President Yoon Seok-yeol's promise to the public was " The inauguration date was 'Voters' Day,' and it is the determined will to realize the sovereignty of the people protected by Article 1 (2) of the Constitution ('The sovereignty of the Republic of Korea belongs to the people and all power comes from the people')."

In addition, the will of President Yun, who firmly vowed to “will gladly shoulder the responsibility of overcoming the crisis and go through it proudly together with the people,” expressed the will to defend the sovereignty of the country through “the strong will of the national leader to respond dignifiedly and preemptively to the threat of external pressure and North Korean provocation in a timely manner.” He showed his side.”

At the same time, Halbindan's decision to return the Blue House, the former royal palace for 74 years, to the people's arms, opened the Yongsan era in which the people were served as masters by abolishing the exercise of imperial authority. “It is part of the prelude to the creation of a new history,” said Jun, emphatically.

Meanwhile, during the nationwide campaign to suspend inspection, the Halbindan prayed for the launch of the new government and successful operation of state affairs in front of the southernmost monu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in Marado, Seogwipo-si, Jeju-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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