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3.4.1 토 18:11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일자리·직장인·창업
탤런트뱅크, ‘SHRM 22 디브리핑..신고용 생태계’ 인사이트 제시”HR 시장에 ‘고용 체인저’ 될 것”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04  15:23: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탤런트뱅크 허정욱 BD그룹장이 탤런트뱅크를 소개하고 있다. (이미지 제공 = 탤런트뱅크)



[nEn 뉴스에듀신문] 기업·전문가 매칭 플랫폼 탤런트뱅크(대표 공장환)가 지난 29일 '일의 미래 - SHRM 22 디브리핑’ 라이브 세미나에 참석해 ‘신고용 생태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SHRM 22 디브리핑' 세미나는 휴넷이 주최하는 행사로, 세계 최대 HR 콘퍼런스 ‘SHRM 22’에서 논의된 글로벌 HRM(인적자원관리)·HRD(인적자원개발) 트렌드 및 쟁점을 국내 기업 HR 담당자들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라이브 세미나에는 주요 기업 인사 담당자 약 2,000명이 참여했고, 그 중 팀장급 이상 담당자들이 47%를 차지했다. 

탤런트뱅크는 두 번째 세션에 참여해 급변하는 고용 환경 및 HR 트렌드를 조명하고, 이러한 흐름에 필요한 솔루션으로 탤런트뱅크의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했다. 

탤런트뱅크는 △기업이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만큼 검증된 전문가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매칭 서비스 '프로젝T' △전문가 인증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차원 높은 신뢰성을 제공하는 헤드헌팅 서비스 '스카웃T' △비즈니스에 필요한 최신 산업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콘텐츠 플랫폼 '아티클T' 등 기업의 비즈니스를 다각도에서 돕는 고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탤런트뱅크 서비스 소개를 들은 참가자들은 실시간 채팅창을 통해 “최근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인사 담당자의 가장 큰 과제인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아 시선이 갔다”, “조직개편 및 급여체계 개편에 대해 컨설팅을 받고 싶다” 등의 관심을 표했다. 

실제로 이날 탤런트뱅크의 발표가 진행되는 동안 국내 유명 카페 프랜차이즈와 건설사 등 기업 고객의 프로젝트 문의가 대거 몰리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연사로 나선 탤런트뱅크 허정욱 BD그룹장은 "과거에는 상거래 방식이 오프라인만 존재했다가 온라인 쇼핑이 하나의 큰 축으로 자리 잡은 것처럼 이제 일하는 방식도 전통적인 채용 이외에 유연한 방식이 일상화될 것"이라며 “‘고용 체인저’인 탤런트뱅크의 등장을 계기로 신고용 생태계로의 전환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허 그룹장은 또한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이 탤런트뱅크의 다양한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면 인재 채용부터 조직·제도 진단까지 인사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나아가 CEO의 고민 해결까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제안했다. 

탤런트뱅크는 이날 세미나를 통해 신규 서비스인 ‘온라인자문(가칭 원포인T)’을 하반기 정식 출시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원포인T는 탤런트뱅크의 검증된 비즈니스 전문가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쉽고 빠르게 사업 자문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자문 서비스다. 

이 밖에 투자·M&A·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해외 진출 등 각 분야 탤런트뱅크 전문가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실제 의뢰 고객들의 성공 사례를 영상으로 함께 소개해 앞서가는 기업들의 인재 고용 및 성장 가속화 방식도 전달했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169)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58길 55, 202호 (망우동,월드빌딩 101동 202호) [긴급] 010-8792-9590
발행인/대표 : 이희선 | 국제학생기자단장 : 이인권 | 사무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협력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국제학생기자단  | 한국강사연구소
C
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