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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산장려협회, “세계적인 아티스트 ‘리 리’ 총재 추대”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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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26  15: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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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한국출산장려협회, “세계적인 아티스트 ‘리 리’ 총재 추대”



[nEn 뉴스에듀신문] (사)한국출산 장려협회(이사장 박희준)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예술가 리리(Global Artist Lee Lee / 아태대학 명예총장)”에게 (사)한국출산 장려협회(저출산 & 고령화위원회) 총재로 추대하였다.

(사)한국출산 장려협회(이사장 박희준)는 25일 오전 11시, 코오롱 싸이언스밸리 서울 중앙본부에서 “리리(Lee Lee)” 총재에게 추대장을 수여했다.

박희준 이사장은 “지성 한류의 원조이며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과 봉사 활동을 하는 ”리리“ 총장을 협회의 총재로 모시게 돼 영광”이라고 했으며, 앞으로 “한국출생장려협회”는 “리리“ 총재와 함께 저출산 및 고령화의 문제점들을 시민과 정부에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문화예술적으로 교육, 홍보할 것이다. 라고 하였으며, 이와 함께 ”리 리 총재”의 추대 소감 또한, 지난 25년간 박희준 이사장님께서 걸어오신 길은 시대를 앞서가는 생각과 행동으로 대한민국 제2의 구국운동을 실현하신 귀한 분이십니다. 앞으로, 이사장님과 함께 대한민국의 저츨산 및 고령화 문제에 대하여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으며, 또한, 최근 정부의 저출산 고령화위원회 당연직 위원장이신 윤석렬 대통령과 나경원 부위원장 및 7개 부처(위원) 장관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대한민국 미래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한류의 원조인 "리 리 총재“ 는 지난 1994년 혼성그룹 드림키즈 리더로 한국에서 활동하다 이듬해 영국으로 도영하여 아시아인 최초로 2004, 2005년, 런던의 세계적인 공연장인 아스토리아 홀 및 일렉트릭 볼륨에서 세계무대 데뷔 공연을 했으며, 당시 현지 팬 및 언론에서 극찬을 받았다.2005년 당시 한국방송국에서 "리 리 총재"의 활동 모습을 런던으로부터 인터뷰해 한국에 보도했으며 국내외 최우수 팝아티스트 상을 다수 수상한 바 있다.한류의 선두주자로 지난 2007년(시로그린 및 타이오 크루즈, 레이디 가가, 알레시아 카라) 등의 세계적인 프로듀서인 알렌 니글리쉬 및 빅나스티, 에로우 벤자민, 로저러셀, 케빈 멕퍼슨, 등의 세계 최고의 가수 및 프로듀서들과 음반 작업을 하였다.현재 "리 리 총재” 는 런던 및 세계무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리리아트그룹"을 통하여 신예 아티스트 들을 발굴하여 세계무대에 진출시키고 있으며, 문화, 예술, 교육, 무도 스포츠. 의료 부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비욘세의 프로듀서이며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인 에로우 벤자민의 재능을 일찍이 알아보고 국제무대에 데뷔시켜 세계 차트 1위의 위엄을 달성하였다.국내외 언론은 지성 한류를 대표할 스타로 평가하며, 한국을 빛낼 인물로 평가하고 있다.

한편, (사)한국출산 장려협회는 지난, 1997년 태동하여 현재 25년간의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에 대하여 우리 사회에 지대한 도움을 주고 있으며, 정파와 종파, 남녀 연령에도 구분이 없으며, 젊은 층은 교육· 홍보대사로, 시니어는 구국 지사로 참여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박희준 이사장은 "출산율 제고 없이는 100년 후에는 대한민국이 지구상에서 제일 먼저 사라지는 나라가 될 것이며, 지난해 0.84명의 출산율에 이어 올해 출산율은 0.70명대의 출산율이 예상된다 ”고 말했다. 또한, 이사장은 최근에 발간한 저서 ‘다산 코리아 행복 코리아를 꿈꾸며 <출산장려 성공 시크릿 >’은 지난, 25년간 한국의 저출산율 극복에 대한 연구자료를 망라한 책이라며 전 국민이 일독할 것을 권하며 정부에 제안한 정책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박희준 이사장은 출산 출생 장려부를 부총리급으로 만들어 초저출산과 고령화 사회의 암울한 미래에 통합적으로 적극,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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