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3.12.8 금 17:03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교육대학가
동서울대학교, 취업설계 프로그램 개최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7.25  15:02: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입사지원서 컨설팅을 받는 학생들. (사진 제공=동서울대학교)



[nEn 뉴스에듀신문] 동서울대학교가 졸업예정자 104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취업설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설계 프로그램은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진로 목표를 설정하고,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전공 맞춤 입사지원서 등을 갖춤으로써 졸업예정자의 취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한 학기 동안 집중적으로 운영됐다. 특히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참여를 유도해 ‘잡케어 서비스 등록’, ‘취업준비도 검사’, ‘IAP(개별취업활동계획서) 수립’ 등을 연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체계적인 진로 목표 설정하고 실천하는데 기여를 했다.

취업설계 프로그램은 전공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 준비 전략을 구축할 수 있는 교육 및 컨설팅과 입사지원서 사진 촬영, 학생별 취업에 필요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개별 컨설팅, 입사서류 경진대회 활동 등으로 구성해 실질적이고 전반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동서울대학교는 이를 토대로 학과 맞춤형 취업 지원을 통해 졸업예정자의 구직 스킬을 향상하고, 입사지원서 준비를 통해 취업 준비 역량을 높이는 등 학생 진로취업 지원의 기반을 마련했다.

앞서 동서울대학교는 프로그램의 효과성과 학생 참여 동기부여를 위해 취·창업 및 상담교과목과 연계해 학생들의 참여를 도모하고, 참여 학생들의 입사지원서 결과물 중에서 최우수상(1명), 우수상(3명), 장려상(10명) 등 우수작을 각각 선정해 시상한 바 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해 노동 시장으로의 조속한 이행을 돕기 위한 학생들의 대학 생활 주기에 적합한 진로 및 취업 지원에도 주력하고 있다.

고덕균 산학취업처 처장은 “이후의 취업설계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학생들의 결과물은 우수 사례집으로 제작해 학내 시스템에 공유할 예정”이라며 “2학기에는 취업설계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실전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과 연계해 학생들의 조속한 노동 시장 이행을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014 ) 서울시 중랑구 중랑역로 124, 205호(중화동, 삼익아파트 상가) [긴급] 010-8792-9590
명예회장 : 이승재 | 발행인/대표기자 : 이희선 | 마케팅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제휴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국제학생기자단 | 이알바 | 에스선샤인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