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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2023 오토살롱위크’, 9월 8일 킨텍스서 개최9월 8일(금)~10(일) 3일간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개최
문학재 기자  |  tesla777@news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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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09  00: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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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n 뉴스에듀신문]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2023 오토살롱위크’가 오는 9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 어느덧 행사 100일을 앞두고 국내외 유수 기업의 참가 신청이 활발히 이루어져 있어 올해엔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제품으로 전시회가 구성될 예정이다.

오토살롱위크는 자동차 관련 애프터마켓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서비스(정비·세차), 케어, 부품, 튜닝, 전장용품, 액세서리 분야를 비롯하여 각종 튜닝카, 럭셔리카, 클래식카 등 개인의 개성과 니즈에 맞는 차량이 전시되는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플랫폼이다.

올해 오토살롱위크에 참가신청한 기업중엔 필트레이션 분야를 선도하는 독일기업 만앤휴멜(MANN+HUMMEL)이 주목할 만하다.

만앤휴멜 그룹은 1941년 설립이래 전세계 파트너와 함께 순정부품 공급과 환경 분야 솔루션 개발등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실천하는 기업이다. 만앤휴멜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브랜드 '윅스'와 함께 수입차종 및 국내차종에 적용되는 고품질 에어, 오일, 연료, 에어컨 등 다양한 필터류를 오토살롱위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와이어링 하네스 핵심 소재인 전선, 커넥터, 릴레이 등을 생산하는 전장부품 전문 기업 ‘㈜유라’도 이번 오토살롱위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라는 전장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모듈, 전기차 고전압 시스템 부품 및 충전에 관련된 다양한 친환경 차량용 부품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 역시 애프터마켓 시장에서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이번 ㈜유라의 참가는 전장 기능이 부족했던 구 세대 차종의 유지 보수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 오토살롱위크’는 코로나19 시국에도 180여개 기업이 1,300 개 이상의 부스 규모로 참여하였다. 또한 역대 최대규모인 7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행사를 찾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로서의 위용을 과시였다. 작년에는 우수튜닝카 경진대회, 전국 자동차정비기능사 경진대회 등 자동차 정비 및 튜닝 산업의 전문 인력들이 참여하는 대회와 더불어 라라클래식의 극소형전기차 마이크로레이서와 지프사의 Wrangler 전기하이브리드 시승 체험행사도 진행되었다. 그밖에 키덜트(Kidult) 매니아층을 대상으로 한국타미야와 함께 무선모형자동차 대회, 코리아미니카레이스를 진행하며 자동차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간직한 많은 성인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23 오토살롱위크 관계자는 “펜데믹 이후 전시 산업이 정상화 궤도로 올라온만큼 작년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부대행사를 기획중에 있다. 또한 올해도 가족단위로 온 관람객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세대가 함께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흥미로운 공간으로 참가사와 참관객에게 더욱 유익한 장소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행사와 관련된 정보는 행사 공식 SNS채널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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