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4.5.24 금 16:58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ai&IT&미디어
NHN에듀, 아이엠티처 결석계/체험학습계 출시학교와 선생님들은 업무 처리 시간 단축으로 효율성 증대
김순복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19  12:26: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NHN에듀, 아이엠티처 내 결석계/체험학습계 처리 기능 출시



[nEn 뉴스에듀신문] 김순복 기자 = 엔에이치엔 에듀(NHN Edu, 대표 여원동, 이하 NHN에듀)는 아이엠티처 내 결석계와 체험학습계 제출 기능을 신설해 선생님들의 행정 편의를 대폭 개선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기능을 이용하면 학부모는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고, 선생님은 제출된 신청서의 결재·취합·관리를 한 번에 할 수 있다. 신청서를 종이로 인쇄하고 제출하는 등의 번거로움과 업무 처리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엠티처는 전국 1,200여 개 학교, 19만 여명의 교원이 이용 중인 스마트한 학교 운영을 위한 서비스다. 학교/학급 소식, 앨범, 설문/투표, 온라인 상담, 방과후학교 신청, 가정통신문 등 학교 운영에 최적화된 기능 등을 담아 예산 절감과 행정 업무 경감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아이엠티처가 내놓은 결석계/체험학습계 처리 기능은 해당 업무를 PC와 모바일에서 바로 가능하도록 만들어 업무 처리 용이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신청서를 제출하려면 종이를 직접 출력해 학교에 가져가야만 했다. 선생님과 학교 관리자는 제출한 신청서를 다시 행정 시스템에 일일이 입력하고 처리하는 과정이 필수적이었다. 신규 기능은 학교 양식에 맞는 신청서가 템플릿으로 제공되어 제출자와 학교 모두 원스톱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아이엠티처는 각 학교 상황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 편집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학부모가 제출한 각종 신청서에 교사가 의견을 작성하고, 최종적으로 승인이 완료된 문서의 인쇄 기능까지 추가했다. 

NHN에듀 여원동 대표는 “아이엠티처가 지향하는 서비스 방향성은 업무의 온라인화를 통해 업무 처리의 시간을 단축하고 용이성을 증대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교원이 모두 번거로움을 줄이고 시간도 아낄 수 있는 서비스를 고안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김순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014 ) 서울시 중랑구 중랑역로 124, 205호(중화동, 삼익아파트 상가) [긴급] 010-8792-9590
명예회장 : 이승재 | 발행인/대표기자 : 이희선 | 마케팅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제휴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한국시니어그룹 | 이알바 | 에스선샤인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