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3.12.2 토 07:33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사회&안전
김영삼 전 대통령 22일 새벽 서거…"민주화의 ★ 역사속으로!"
특별취재팀 기자  |  special@newsedu.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22  12:25: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뉴스에듀] 22일 김영삼 전 대통령(사진)이 서울대병원에서 치료중 서거했다.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은 이날 오전 2시 대한의원 건물 제1회의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김 전 대통령이 지난 19일 고열로 입원하셨으며 상태가 악화돼 어제(21일) 오후 중환자실로 이송해 치료를 시작하였으나 상태가 악화돼 오늘 새벽에 서거하셨다"고 밝혔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혈액 감염 의심으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향년 88세로 22일 새벽 0시 22분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3년부터 98년까지 제14대 대통령을 지낸 김영삼 전 대통령은 올해 88세로, 고령인 데다 체력이 많이 떨어져 서울대병원에서 건강검진과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경남 거제 출생의 김영삼 전 대통령은 1954년 약관 25세에 최연소 국회의원 당선 후 5,6,7,8,9,10,13,14대 국회 최다선인 9선 의원을 지냈으며, 40대 기수론을 내세워 대선 후보 도전, 3차례 야당 당수 역임의 기록을 남겼다.

김 전 대통령은 야당에서 평생의 민주화 동지이자 정치적 라이벌이었던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함께 군사 정권에 맞섰다.

독재정권에 맞서 싸우면서 의원직 제명, 가택연금 목숨을 건 23일간의 단식투쟁 끝에 1979년 유신 체제의 종식을 앞당기고 1987년에는 6·29 선언을 이끌어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1992년 14대 대통령선거에서 당선되어 하나회 청산과 금융 실명제 도입, 지방자치제 실시, 전방위적 부패 척결 등을 정책을 남겼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관련기사]

특별취재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014 ) 서울시 중랑구 중랑역로 124, 205호(중화동, 삼익아파트 상가) [긴급] 010-8792-9590
명예회장 : 이승재 | 발행인/대표기자 : 이희선 | 마케팅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제휴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국제학생기자단 | 이알바 | 에스선샤인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