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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해병대독립단, 현 '해군'의 병적기록을 '해병대'로 즉각 수정하라!
특별취재팀 기자  |  special@news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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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5  13: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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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 대한민국 해병대는 지난 77년간 국가 최고의 위기였던 6.26동란을 승리로 이끄는데 앞장서고 국익을 위하여 월남전에 참전하여 혁혁한 전공을 세우는 등, 목숨을 깃털보다 가벼이 여기며 국가의 위기와 국익에 앞장서 왔다. 그리고 1973년 아무 이유 없이(단지 정치적 이유로)해체되는 설움과 아픔 속에서도 그 역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방법이라 자위하며 숨 막히는 고통을 말없이 감내 하였다.

3면이 바다로 둘러 쌓여있고 북한과 대치 상태인 대한민국의 현실로 볼 때 해병대의 역할과 위치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실상이고, 그로인해 해병대의 부활은 事必歸正이므로 1987년 해병대 사령부가 재창설되었고, 2011년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국군조직법에 해병대가 정확히 명시 되었다.


이에 우리 “해병대독립단”은 모군인 “대한민국해병대”를 직제 령에 의한 부대로 인정하고 그에 따른 조치를 해 줄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

   
 

우리의 요구.

현 “해군(해병대)”라는 치욕스러운 병적기록을 “해병대”로 수정할 것.

우리 80만 해병대 전우는, 선배들의 목숨을 걸고 지키신 우리 모군의 명예와 전통을 온전하게 유지하고 후배들에게 물려주어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이에 우리의 의지에 반대하고 반하는 행동을 하는 개인이나 집단을 적으로 간주할 것이다.

실상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해병대는, 그 무서운 결과 앞에 병무청을 포함한 누구든 대상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서 한 문

대한민국해병대는 합동군 체제하의 대한민국에서 직제에 의한 명확한 임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의 선진 군들은 강군육성을 위하여 영토, 영해, 영공을 지키는 육, 해, 공군과 전략기동군의 사군체제로 가는 것이 하나의 피할 수 없는 정설로 여기고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병무 기록에서 글자 몇 개를 삽입하거나 삭제하는 것이 아니며, 창설 시부터 선배님들께서 그래왔듯이 “대한민국해병대”라는 이름으로 죽을 수 있는, “기꺼이 목숨을 바칠 수 있는 명예롭고 당당한 해병대”를 원할 뿐입니다.

그러나 방산 인사비리를 일삼는 지금의 해군사관학교 출신 일부 정치군인들의 수하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며, 그들이 끝까지 기득권을 내려놓고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천하의 필부도 느낄 수 있습니다.

바다를 지키는 해군과는 펼쳐지는 작전 자체가 완전히 상이하며 그로인해 전통과 문화가 다른 해병대가, 비리의 전유물로 전락하여 그들의 꼭두각시가 되는 작금의 현실과, 목숨을 걸고 국가의 위기와 국익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신 이순신 장군을 비롯한 존경하는 선배님들의 영전에 당당한 해병대를 바치고 싶은 마음이며, 그 가치를 인정하고 선택한 사랑하는 후배들에게 명예로운 해병대를 물려주고 싶은 진심과 그에 기인한 충심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현재 병무청의 주무관이 몇 년간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는,

“전투경찰과 특전사출신도 육군에서 바꿔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느냐?”
“국군조직법을 바꿔야 병적기록을 바꿀 수 있다.” 는 등의 답변은,

부대 령에 의한 부대(전투경찰,특전사)와 직제에 명시 된 조직(해병대)의 법적인 지위와 차이를 수 십 차례 설명한 바 있고 “3군과 해병대가 명확히 적시”된 국군조직법 제2조1항의 취지를 귀가 닳을 정도로 이야기 한 바, 그리고 책임 소재가 병무청에 있음이 명확함에 근거하여,

“정치군인들의 사주를 받았다”라 판단하고 더 이상 불필요한 논쟁을 벌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이를 전면 재검토하여 수정하지 않을 경우 우리 “해병대독립단”은 병무청을 적으로 간주 할 것이며 그 직무를 다하지 않은 책임과 스스로 이치에 맞지 않은 법 해석으로 직권을 남용한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물리적 행동을 실행하게 될 것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대” “무엇이든 시작하면 끝까지 하는 해병대”의 선배님들께서 물려주신 해병대 정신과, 300척의 적선 앞에서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시고 승전을 이끌어 내신 이순신 장군의 우국충정을 이어받은 후손으로서 반드시 이루어 낼 것임을 존경하는 병무청장님께 서한으로나마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그를 이루는 것이 진정으로 강군육성을 기반으로 국가를 위하는 일임을 굳게 믿으며 병무청장님과 같은 정의로운 분들의 공감으로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확신 합니다.

위의 내용은 이미 경기도,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강원도 등 광역의회와,
충청남도 서산시, 보령시, 대전광역시 서구의회에서,
“해병대 완전독립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하여 청와대, 국회와 국방부 등으로 송부했음을 알려드립니다.

2017년 1월 13일
해병대독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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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
저런 자식들아 다잇나 개병대 독립단을 앞으로 적으로 간주하고 사살 하게다 현진이 진찬이 두놈들이 온갖 유 언 비 어 를 터트리고 다니고 잇다 에이 쌍놈의 놈들
(2023-09-20 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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