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日本語 뉴스에듀를 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24.6.19 수 18:56
뉴스에듀신문
뉴스 교육 사회 문화연예 화랑인 교육센터 모집등록
사회사회&안전
윤석열 지지율, 좋아요 31.4% vs. 싫어요 65.5%…국힘 35.0%, 민주 34.5%, 조국당 13.5%(리얼미터)
이희선 기자  |  aha08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21  18:53: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일간 지표는 지난주 금요일(10일) 30.2%(부정 평가 67.8%)로 마감한 후, 14일(화)에는 32.0%(1.8%P↑, 부정 평가 65.0%), 16일(목)에는 31.8%(0.2%P↓, 부정 평가 65.6%), 17일(금)에는 30.8%(1.0%P↓, 부정 평가 66.1%)로 나타났다. (사진 출처=리얼미터)



[nEn 뉴스에듀신문] 이희선 기자 = [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긍정 31.4%(0.8%P↑), 부정 65.5%(1.1%P↓)

[정당 지지율] 국민의힘 35.0%(2.1%P↑), 더불어민주당 34.5%(6.1%P↓), 조국혁신당 13.5%(1.0%P↑), 개혁신당 5.3%(1.2%P↑), 새로운미래 1.3%(0.8%P↓), 진보당 1.3%(0.8%P↑), 기타 정당 2.2%(0.1%P↓), 무당층 6.8%(1.7%P↑)

리얼미터 2024년 5월 3주차 주간 집계(무선 97 : 유선 3, 총 2,002명 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취임 76주차 국정 수행 지지도(긍정 평가)가 지난주 5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8%P 높아진 31.4%(매우 잘함 14.4%, 잘하는 편 17.0%)를 기록, 3주 째 완만한 오름세를 보이며 30% 초반대를 이어갔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 는 부정 평가는 65.5%(잘 못하는 편 11.5%, 매우 잘 못함 54.0%)로 1.1%P 낮아졌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34.1%P로 오차범위 밖이다. ‘잘 모름’은 3.1%를 보였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일간 지표는 지난주 금요일(10일) 30.2%(부정 평가 67.8%)로 마감한 후, 14일(화)에는 32.0%(1.8%P↑, 부정 평가 65.0%), 16일(목)에는 31.8%(0.2%P↓, 부정 평가 65.6%), 17일(금)에는 30.8%(1.0%P↓, 부정 평가 66.1%)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지난 5월 2주차 주간 집계 대비 2.1%P 높아진 35.0%, 더불어민주당은 6.1%P 낮아진 34.5%를 기록, 양당 간의 격차는 0.5%P로 1주 만에 다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다. 다음으로, 조국혁신당은 1.0%P 높아진 13.5%, 개혁신당은 1.2%P 높아진 5.3%, 새로운미래는 0.8%P 낮아진 1.3%, 진보당은 0.8%P 높아진 1.3%, 기타 정당은 0.1%P 낮아진 2.2%를 기록하였다. 무당층은 1.7%P 증가한 6.8%로 조사됐다.

이번 주간 집계는 ①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는 5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15일(수, 공휴일)을 제외한 나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68,549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02명이 응답을 완료, 2.9%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 ②정당 지지도 조사는 5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이틀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36,814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001명이 응답을 완료, 2.7%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두 조사 모두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고, 통계보정은 2024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뉴스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듀 트위터이동 + 뉴스에듀 페이스북이동 +
[ 모든 국민은 교육자다! 국민기자 가입하기 ]
본 기사는 <뉴스에듀> 출처와 함께 교육목적으로 전재·복사·배포를 허용합니다.(단, 사진물 제외)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aha080@gmail.com >

[관련기사]

이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뉴스에듀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뉴스에듀신문 | 등록일 : 2011년 7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아)01693 | 대표전화 : 02-2207-9590
(02014 ) 서울시 중랑구 중랑역로 124, 205호(중화동, 삼익아파트 상가) [긴급] 010-8792-9590
명예회장 : 이승재 | 발행인/대표기자 : 이희선 | 마케팅국장 : 주판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훈민
언론단체가입 : 한국교육신문연합회 | 한국언론사협회인터넷언론인연대 [뉴스 제보] aha080@gmail.com
제휴사 : 나비미디어그룹 ㅣ한국스타강사연합회 ㅣ교육그룹더필드 | 한국시니어그룹 | 이알바 | 에스선샤인
Copyright 2011 뉴스에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ed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