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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언론 방송사 'TV조선', '채널A' 채용 활발
이희선 기자  |  news3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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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8.09  0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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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듀 = 서울] 매스컴 전문 취업포털 미디어잡과 디자인 전문 취업포털 디자이너잡을 운영하고 있는 엠제이플렉스에 따르면 하반기 개국을 앞둔 조선일보의 'TV조선', 동아일보의 '채널A' 등 종편채널 및 주요 언론방송사에서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신입 및 경력사원 공채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우선 조선일보가 최대주주로 참여한 'TV조선'의 경우 8월12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접수 중에 있다. 이번 공채에는 PD/방송 저널리스트/방송경영 분야 신입 및 전문기자/방송경영 분야 경력사원을, 유럽/북남미/아시아 지역 등에서 활동할 해외통신원(프리랜서)도 모집한다.

'TV조선'은 전국 각지의 숨어있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학력/연령 등의 제한을 없앴으며, 기타 우대사항 / 세부 지원자격 및 전형방법은 'TV조선' 홈페이지 또는 미디어잡(www.mediajob.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동아일보 종합편성채널인 '채널A'에서도 편성운행 PD, 아나운서, 보도기자, 교양/예능 PD, 방송기술, 마케팅, 경영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특히 이번 공채에는 PD, 기자, 아나운서 분야의 신입 지원자를 대상으로 국내 언론사 최초로 동영상 전형을 실시하며 해당 지원자는 A클립(100초 분량의 자기소개 동영상)을 찍어서 제출하면 된다.

또 열린 채용을 모토로 학력제한 및 공인 어학성적 제출 등도 없앴으며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특별전형도 처음으로 실시한다. 서류접수 기한은 8월15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지원자격 및 전형방법은 '채널A' 홈페이지 및 미디어잡에서 확인 가능하다.

보도채널 연합뉴스TV를 준비중인 연합뉴스의 경우 경력 및 수습 기자를 모집중이다. 경력사원의 경우 북한전문기자 및 제주 근무가 가능한 취재기자를, 수습사원은 본사 기자직(취재/사진/영문) 및 지방 취재/사진기자직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경력기자 8월9일, 수습기자가 8월10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연한뉴스 홈페이지 및 미디어잡에서 확인 가능하다.

MBC에서는 보도국 CG실 그래픽디자이너를 뽑고 있다. 지원자격으로는 4년제 디자인 및 컴퓨터그래픽 관련 또는 영상미디어 관련 대학 졸업자 또는 동등학력 이상 소지자 및 3D그래픽 사용 가능자다. 관련분야 경력자는 우대한다. 서류접수는 8월12일 까지이며 기타 세부 모집 요강 및 제출 서류/방법 등은 MBC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향신문사에서는 49기 수습기자를 모집 중에 있다. 모집부문은 경향신문(취재/편집/사진 기자)과 주간경향(취재기자)으로 나뉜다. 이번 채용의 큰 특징은 서류전형 없이 응시자 전원에게 필기시험 응시자격을 준다. 서류접수는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향신문사 홈페이지 및 미디어잡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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