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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귀환… SM C&C와 전속 계약
이희선 기자  |  news@news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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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8.18  1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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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9월 잠정 은퇴 기자회견 당시 강호동

[뉴스에듀=이희선 기자] 방송인 강호동(42)의 복귀를 두고 연예계의 관심이 뜨겁다.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SM C&C(Culture&Contents) 측은 17일 강호동, 신동엽(41)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로 지난해 9월 탈세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식 사과와 함께 잠정 방송활동을 중단했던 강호동의 활동 재개가 가시화돼 그가 어느 시점에 어떤 방송의 프로그램으로 복귀하게 될지 촛점이 모아지고 있다.

강호동은 “오랜 시간동안 많은 생각을 했다”라며 “MC로서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드리는 길만이 가장 옳은 일이라고 판단돼 조심스럽게 방송 복귀를 생각하게 됐다”고 방송을 다시 시작할 결심을 굳히게 된 배경을 소속사를 통해 전했다.

강호동은 지난해 9월 세금 과소 납부 논란에 휘말리자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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